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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JPL (06-18-08)
Building HAL : Prospects for Autonomous spacecraft, past, present and future
Speaker: Dr. Steven chien, JPL (http://www-aig.jpl.nasa.gov/public/home/chien/)
처음 JPL도착해서 reception자리가 부실하고 그래서 좀 실망했는데..talk은 정말 훌륭했다.
NASA JPL의 현재까지의 연구 성과와 왜 AI가 우주 개발에 꼭 필요한지 명확히 그는 설명하고 있었고.. 그것을 보고 있으면서 한편으로는 안타깝고 부럽기도 했다.
미국은 이미 로봇을 머나먼 우주로 보내 스스로 탐사하게 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화성도 잠깐 들려 관찰하는 정도가 아니라 계속 머물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려고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우주선 혹은 로봇들이 스스로 행동할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예를 들어 실제 몇광년 떨어진 곳을 움직이고 있는 로봇에게 프로그램을 사람이 업데이트 시킨다는것은 프로그램만 전송만 몇광년이 걸리기때문에 정말 무의미 해진다.
어쨋든 이 미국이라는 나라는 이 자원이 고갈되어 가는 지구라는 행성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고 더 넓은 우주를 탐사할수 있는 지능형 우주선(로봇)을 만들기 위해 천문학적인 돈을 투자하고 있다.. 반면, 한국은 우주 개발에 필요한 돈도 기술도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다.
물론, 한국의 사정을 알기에 우주개발을 못하고 있는 실정을 이해하기는 한다. 다만, 미국이 무인형 자동차(사고율을 줄일수 있음), 지능형 우주선(인간이 할수없음) 등 왜 필요한지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주는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는 것처럼 한국에서도 모든 사람이 공감하고 필요로 하는 로봇 연구가 진행되길 하는 바램이 있다.
2 comments June 18, 2008
The jumping robot
스위스에서 개발…
몸 길이 5㎝, 1.4m까지 점프인간을 대신해 유해물질로 오염된 지역을 정찰할 수 있는 메뚜기 로봇이 개발됐다.스위스 로잔연방기술연구소(EPFL)의 다리오 플로레아노(Floreano) 교수 연구진은 지난달 21일 미국 패서디나에서 열린 ‘국제전기전자공학회(IEEE) 로봇 및 자동화 국제콘퍼런스’에서 몸 길이보다 27배나 높이 튀어 오를 수 있는 소형 메뚜기 로봇을 선보였다. 과거 로봇의 최고 점프 기록은 몸길이의 17배였다.이 메뚜기 로봇은 몸 길이 5㎝에 무게는 7g으로 금속 스프링 모양으로 된 두 다리를 갖고 있다. 점프력의 비결은 바로 스프링. 기어를 이용해 스프링을 압축했다가 풀면 지상 1.4m까지 튀어 오를 수 있다. 소형배터리를 달아 3초 간격으로 최대 320회의 점프가 가능하다.메뚜기 로봇은 장애물이 많은 험한 지형을 정찰하는 데 적합하다. 기어가거나 바퀴로 움직이는 로봇은 커다란 바위를 만나면 무용지물이 되기 일쑤지만, 메뚜기 로봇은 장애물을 쉽게 뛰어 넘을 수 있다.연구진은 메뚜기 로봇에 센서를 부착해 환경 오염 지역이나 외계 행성의 대기 환경을 분석하는 데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메 뚜기 로봇의 가장 큰 장점은 단순하고 비용이 적게 든다는 것이다. 배터리와 기어, 금속 스프링만 있으면 기본적인 기능을 할 수 있다. 연구진은 향후 메뚜기 로봇에 소형 태양전지와 컴퓨터 칩을 장착할 계획이다. 자체 전력으로 원하는 방향으로 점프할 수 있게 하겠다는 것이다. 또 무선 송수신장치를 달면 다른 메뚜기 로봇과 교신하면서 데이터를 주고받는 것도 가능할 전망이다. 점프한 이후 공중에서 활강이 가능하도록 실제 메뚜기처럼 날개를 다는 방안도 연구되고 있다.
스 위스 로잔연방기술연구소(EPFL)의 다리오 플로레아노(Floreano) 교수 연구진이 개발한 점프 로봇. 5cm 로봇이 1.4.m, 즉 몸길이보다 27배나 높이 튀어올랐다. 오를 수 있는 두 다리 로봇을 선보였다. 과거 로봇의 점프 기록은 몸길이의 17배. /스위스 EPFL 제공= 이영완 기자
Add comment June 5, 2008
Girl friend robot?
Hard to believe…
일본의 한 회사가 혁신적인 로봇을 제작 판매한다고 밝혀 주목을 받고 있으나, 그 진위에 대해서는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일본 고베에 있는 AI 로비틱스 社는 인공지능과 무선인터넷 시스템을 탑재한 로봇을 개발, 판매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리사’라는 이름의 이 로봇은 간단한 요리를 하거나 물건을 구매할 수 있으며, 대화를 나누는 것이 가능하다. 지능은 무려 IQ 130 정도여서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누거나 각종 게임을 할 수도 있다.
에티앙 프레세와 요이치 야마토, 두 사람의 로봇공학자에 의해 탄생한 ‘리사’는 최첨단 기술을 탑재하고 있어 소리를 구분하여 대화를 나누고 목소리에 따라 사람을 식별하며, 카메라 눈을 통해 장미와 튤립을 구분하는 등 컬러 형태를 구분 할 수 있다고 한다.
직접 옷을 갈아입을 수도 있는 ‘리사’는 무선인터넷을 통해 기능을 업그레이드하며, 상대방과의 대화와 주변의 자극을 끊임없이 분석, 학습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AI 로보틱스에서는 6월 판매를 앞두고 사전주문을 받고 있는데, 취향에 따라 헤어스타일과 체형, 성격을 결정할 수 있다. 여성들을 위한 남성 로봇은 조만간 출시할 예정이라고.
너무 완벽하다고 선전하니 선뜻 믿기 어렵다. 동영상 속의 ‘로봇’도 사람이 연기하는 것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된다. “완벽한 여자 로봇”의 진위는 해외 인터넷의 핫이슈로 떠올랐다
Add comment May 28, 2008
미군 ‘아이언맨 복장’ 나온다
진짜 외국어 술술~?? I don’t think 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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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으면 힘 20배 이상 강해지고 외국어 ‘술술’
최근 개봉돼 인기를 끈 할리우드 영화 ‘아이언 맨(Iron Man)’에 등장하는 것 같은 로봇 복장이 실제 실용화될 전망이다. 미 육군이 현재 개발 중인 이 복장을 군인들이 입으면 평소보다 20배나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등 수퍼맨 같은 능력을 발휘하게 된다.
지난 1995년부터 이 같은 로봇 복장 개발계획을 세운 미 육군은 지난해 군수업체 사르코스사와 계약을 맺고 개발을 진행 중이며, 내년 중 현장 테스트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로봇 복장 무게는 68㎏으로, 아직 병사들이 입고 움직이기에 부담스럽다. 그러나 개량 작업을 거쳐 쉽게 입을 만큼 가볍게 만든다는 게 미 육군의 방침이다. 또한 로봇 복장을 입으면 초인(超人) 같은 힘을 발휘할 뿐 아니라, 헬멧에 부착된 외국어 전환 특수 마이크를 통해 외국어를 한 마디도 못하는 병사라도 술술 말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이 로봇 복장의 실용화를 가로막는 걸림돌은 비싼 제작비와 짧은 배터리 수명. 로봇 복장이 작동하는 배터리 지속 시간이 30분 정도에 그쳐, 비용 대비 효용이 크게 떨어진다. 미 육군은 이런 점을 감안해 당분간 전투용으로 활용하기보다 하역이나 중장비 수리 등 작업지원용으로 활용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박용근 기자 ykpark@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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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 comment May 16, 2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