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filed under 'Robotics/Technologies'

iCub

The iCub is thrown open to the general public on Feb 19.  The iCub is a 53 degree-of-freedom humanoid robot of the approximate size of a three year-old child.  The details are avaialbe on the website, http://eris.liralab.it/wiki/Deliverable_7.1

I hope that iCub is as intelligent as three year-old child as well.  The following video shows how iCub learns unknown objects, but looks so basic.

Add comment February 21, 2009

노인과 고스톱 치고 말벗 하고…‘실버도우미 로봇’ 세계 첫 개발

석사시절 참여했었던 과제였는데…  계속 좋은 결과가 있었음 좋겠다..

어쨋든 반가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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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노인들과 감성을 교류하며 일상생활을 도와주는 세계 최초의 ‘실버 도우미 로봇’이 국내 기술진에 의해 탄생했다. 게임을 통해 치매 관리를 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일정관리, 영어교육 등의 기능이 탑재돼 있다.지식경제부 프론티어사업단은 5년간의 연구개발 끝에 빛을 본 실버 도우미 로봇 ‘실벗’ 등 지능형 로봇 연구성과물을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농수산물유통공사)에서 열린‘제11회 프론티어 사업 기술교류회’에서 공개했다.

 

‘실버세대의 벗’이란 뜻으로 이름을 붙인 실벗은 다정한 신사 이미지가 강한 펭귄 형태로, 음성과 얼굴 표정으로 감정을 표현할 수 있다. 키는 160㎝이며, 약 3m 떨어진 거리에서 주인의 음성을 인식하고 위치를 파악해 이동한다. 원영준 지경부 로봇팀장은 “음성대화를 토대로 노인들의 약 먹을 시간도 알려준다”고 말했다.

이날 시연회에 나선 실벗은 모니터상에서 주인과 ‘고스톱’을 치면서 대화도 나눠 노인들의 기억력 감퇴를 방지할 수 있는 기능을 갖췄다는 점을 보여줘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실벗을 개발한 김문상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인간기능 생활지원 지능로봇사업단장은 문화일보와의 전화통화에서 “기존 로봇들은 관리자가 직접 입력한 데이터만 인식이 가능한 반면, 이 로봇은 장착된 스테레오 카메라를 이용해 새로운 인물이나 물건을 스스로 등록하고 지식체계에 저장해 새 서비스에 적극 활용한다”면서 “실버세대를 위한 콘텐츠를 갖춘 감성로봇은 세계에서 처음”이라고 말했다.

프론티어사업단은 오는 10월 마산시 노인복지관에 4대의 실벗을 시범 투입해 2개월간 노인들과 감성교류 서비스를 테스트하는 한편 초등학교 영어교육에도 활용하는 등 본격적인 상용화 가능성을 살필 계획이다. 사업단은 1, 2년후 시장이 확보돼 대량생산이 이뤄지면 1대당 500만~1000만원에 가격이 형성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민종기자 horizon@munhwa.com

from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09021901070224219002&w=nv

Add comment February 19, 2009

한ㆍ미 우주협력 본격화..10월말 협력의향서 체결

정말 반가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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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교육과학기술부와 미 항공우주국(NASA)간 협력의향서가 이르면 10월 말께 체결돼 한ㆍ미 우주협력이 본격 추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교과부는 “이문기 거대과학지원관과 마이클 그리핀 NASA 국장이 29일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열린 우주 협력회의에서 양국 간 우주탐사와 우주과학 협력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논의했다”고 30일 밝혔다.

두 나라가 맺을 협력의향서에는 우주 관련 전문인력의 교류와 기관 간 정보교환 등이 포함될 것으로 보이며 양국은 협정체결 후 협력분야 도출을 위한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실질적인 협력 확대를 위해 정례회의를 개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한미 양국 정상은 이에 앞서 지난 8월 정상회담에서 양국 간 우주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우리나라는 이를 위해 미국 NASA가 추진 중인 국제달탐사네트워크(ILN) 사업에 참여한다는 원칙 하에 현재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ILN의 구체적인 추진을 위한 검토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연말까지 참여 여부와 범위를 결정할 예정이다.

scitech@yna.co.kr

Add comment September 29, 2008

[Euro2008] Turkey vs. Croatia

OMG…

연장전 완전끝나기.. 1분전. 극적으로 croatia가 골을 넣었다.. derya, thang.. 우리모두는 turkey가 질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서로 얘기를 하고 있었는데..이게 왠일인가.. turkey가 극적으로 동점골을 만들어냈다…… 그리고 승부차기에서 한명도 실수하지 않았고 결국 turkey.. 그들은 승리했다..

 

Add comment June 20, 2008

iPhone 3G: Is $199 a deal?

This article is from http://dealnews.com/features/-i-Phone-3-G-Is-199-a-deal-/23403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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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months of rumors and speculation, Apple’s highly coveted iPhone is getting a makeover. Starting July 11, consumers will be able to purchase the new iPhone 3G for $199 in 8GB, one-third the cost of what first-generation model originally sold for. (A 16GB model is also available for $299, a $200 drop from the old one.) These phones will not only access the Internet at faster speeds using AT&T’s 3G network, but they’ll also come with built-in GPS and a slew of new apps via Apple’s iPhone 2.0 software update. If ever there was a time to buy an iPhone, now is definitely it.

But, despite having a lower price than its predecessor, is the cheaper iPhone 3G really a deal? Below are a few factors you should consider before buying the new iPhone.

  • AT&T has quietly raised the price on its unlimited data plan for the iPhone 3G. Unlimited data now goes for $30/month, an increase of $10. Factor in your monthly voice plan, which starts at $39.99/month for 450 minutes, and you’re paying a minimum of $69.99/month. That’s not horrible, but since you’re locked in for two years, that’s a grand total of about $1,855.
  • The iPhone 3G can’t be bought online. AT&T is mandating that all iPhones be purchased in store, along with a $36 fee for activating your phone. (No more unlocking a phone without a service commitment.)
  • Most cell phone service providers charge a cancellation fee if you terminate your contract prematurely. AT&T charges $175 if you terminate your contract after 30 days (there’s no penalty if you cancel within those first 30 days). Upon terminating your contract, customers must also return their phone. Assuming you buy the $199 model, at a minimum you’re now out $374. If you cancel, make sure it’s well within your first 30 days of service.
  • Unless you’ve fulfilled your two-year contract with AT&T, current iPhone owners who want to upgrade to the 3G model must pay full price for the new model.
  • Under the new agreement between Apple and AT&T, AT&T is no longer required to give Apple a cut of their revenue from iPhone sales. This means Apple is taking a pay cut with the new iPhone. It’s possible, although far from a given, that Apple might make this up by charging its customers for services that were previously free, such as software updates.

Add comment June 19, 2008

Talk@JPL (06-18-08)

Building HAL :  Prospects for Autonomous spacecraft, past, present and future

Speaker: Dr. Steven chien, JPL (http://www-aig.jpl.nasa.gov/public/home/chien/)

처음 JPL도착해서 reception자리가 부실하고 그래서 좀 실망했는데..talk은 정말 훌륭했다.

NASA JPL의 현재까지의 연구 성과와 왜 AI가 우주 개발에 꼭 필요한지 명확히 그는 설명하고 있었고.. 그것을 보고 있으면서 한편으로는 안타깝고 부럽기도 했다.

미국은 이미 로봇을 머나먼 우주로 보내 스스로 탐사하게 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화성도 잠깐 들려 관찰하는 정도가 아니라 계속 머물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려고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우주선 혹은 로봇들이 스스로 행동할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예를 들어 실제 몇광년 떨어진 곳을 움직이고 있는 로봇에게 프로그램을 사람이 업데이트 시킨다는것은 프로그램만 전송만 몇광년이 걸리기때문에 정말 무의미 해진다.

어쨋든 이 미국이라는 나라는 이 자원이 고갈되어 가는 지구라는 행성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고 더 넓은 우주를 탐사할수 있는 지능형 우주선(로봇)을 만들기 위해 천문학적인 돈을 투자하고 있다.. 반면, 한국은 우주 개발에 필요한 돈도 기술도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다.

물론, 한국의 사정을 알기에 우주개발을 못하고 있는 실정을 이해하기는 한다.  다만, 미국이 무인형 자동차(사고율을 줄일수 있음), 지능형 우주선(인간이 할수없음) 등 왜 필요한지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주는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는 것처럼 한국에서도 모든 사람이 공감하고 필요로 하는 로봇 연구가 진행되길 하는 바램이 있다.

2 comments June 18, 2008

[Google Tech Talks] Simple interactive 3D modeling for all

손쉽게 video영상으로부터 3차원 모델을 추출해 내는 방법에 대한 talk

Add comment June 17, 2008

The jumping robot

스위스에서 개발…

몸 길이 5㎝, 1.4m까지 점프인간을 대신해 유해물질로 오염된 지역을 정찰할 수 있는 메뚜기 로봇이 개발됐다.스위스 로잔연방기술연구소(EPFL)의 다리오 플로레아노(Floreano) 교수 연구진은 지난달 21일 미국 패서디나에서 열린 ‘국제전기전자공학회(IEEE) 로봇 및 자동화 국제콘퍼런스’에서 몸 길이보다 27배나 높이 튀어 오를 수 있는 소형 메뚜기 로봇을 선보였다. 과거 로봇의 최고 점프 기록은 몸길이의 17배였다.이 메뚜기 로봇은 몸 길이 5㎝에 무게는 7g으로 금속 스프링 모양으로 된 두 다리를 갖고 있다. 점프력의 비결은 바로 스프링. 기어를 이용해 스프링을 압축했다가 풀면 지상 1.4m까지 튀어 오를 수 있다. 소형배터리를 달아 3초 간격으로 최대 320회의 점프가 가능하다.메뚜기 로봇은 장애물이 많은 험한 지형을 정찰하는 데 적합하다. 기어가거나 바퀴로 움직이는 로봇은 커다란 바위를 만나면 무용지물이 되기 일쑤지만, 메뚜기 로봇은 장애물을 쉽게 뛰어 넘을 수 있다.연구진은 메뚜기 로봇에 센서를 부착해 환경 오염 지역이나 외계 행성의 대기 환경을 분석하는 데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메 뚜기 로봇의 가장 큰 장점은 단순하고 비용이 적게 든다는 것이다. 배터리와 기어, 금속 스프링만 있으면 기본적인 기능을 할 수 있다. 연구진은 향후 메뚜기 로봇에 소형 태양전지와 컴퓨터 칩을 장착할 계획이다. 자체 전력으로 원하는 방향으로 점프할 수 있게 하겠다는 것이다. 또 무선 송수신장치를 달면 다른 메뚜기 로봇과 교신하면서 데이터를 주고받는 것도 가능할 전망이다. 점프한 이후 공중에서 활강이 가능하도록 실제 메뚜기처럼 날개를 다는 방안도 연구되고 있다.

스 위스 로잔연방기술연구소(EPFL)의 다리오 플로레아노(Floreano) 교수 연구진이 개발한 점프 로봇. 5cm 로봇이 1.4.m, 즉 몸길이보다 27배나 높이 튀어올랐다. 오를 수 있는 두 다리 로봇을 선보였다. 과거 로봇의 점프 기록은 몸길이의 17배. /스위스 EPFL 제공= 이영완 기자


Add comment June 5, 2008

Autostitch

To get a complete view(picture) of the grand scenery, you need to stitch small pictures into one single large panorama.

Autostitch is a easy and powerful software that stitches several pictures at the same time. You can download the software from the below 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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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stitch™ is the world’s first fully automatic 2D image stitcher. Capable of stitching full view panoramas without any user input whatsoever, Autostitch is a great new technology for panoramic photography, VR and visualisation applications. This is the first solution to stitch any panorama completely automatically, whether 1D (horizontal) or 2D (horizontal and vertical).  (from the website)

http://www.cs.ubc.ca/~mbrown/autostitch/autostitch.html

Add comment June 3, 2008

Girl friend robot?

Hard to believe…

일본의 한 회사가 혁신적인 로봇을 제작 판매한다고 밝혀 주목을 받고 있으나, 그 진위에 대해서는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일본 고베에 있는 AI 로비틱스 社는 인공지능과 무선인터넷 시스템을 탑재한 로봇을 개발, 판매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리사’라는 이름의 이 로봇은 간단한 요리를 하거나 물건을 구매할 수 있으며, 대화를 나누는 것이 가능하다. 지능은 무려 IQ 130 정도여서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누거나 각종 게임을 할 수도 있다.

에티앙 프레세와 요이치 야마토, 두 사람의 로봇공학자에 의해 탄생한 ‘리사’는 최첨단 기술을 탑재하고 있어 소리를 구분하여 대화를 나누고 목소리에 따라 사람을 식별하며, 카메라 눈을 통해 장미와 튤립을 구분하는 등 컬러 형태를 구분 할 수 있다고 한다.

직접 옷을 갈아입을 수도 있는 ‘리사’는 무선인터넷을 통해 기능을 업그레이드하며, 상대방과의 대화와 주변의 자극을 끊임없이 분석, 학습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AI 로보틱스에서는 6월 판매를 앞두고 사전주문을 받고 있는데, 취향에 따라 헤어스타일과 체형, 성격을 결정할 수 있다. 여성들을 위한 남성 로봇은 조만간 출시할 예정이라고.

너무 완벽하다고 선전하니 선뜻 믿기 어렵다. 동영상 속의 ‘로봇’도 사람이 연기하는 것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된다. “완벽한 여자 로봇”의 진위는 해외 인터넷의 핫이슈로 떠올랐다

 

Add comment May 28,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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